| 제목 | [한국어교원3급] 한국어교원3급 합격했습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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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황**란 (lio***) | 작성일 | 2025/11/26 | 조회수 | 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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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면접시험 합격문자를 받고 무척 기뻤습니다~~ 솔직히 면접시험은 이게 잘한 건지 못한건지 잘 가늠이 안됐는데 어쨌든 합격하니 기분이 좋아요. 모두 양혜성 실장님 덕분인 것 같습니다~~ 1차 필기시험 준비는 저 같은 경우는 1차적으로 뉴엠에서 제공하는 동영상 기출문제풀이를 반복해서 봤고, 그 다음은 기출문제집을 사서 3회 정도는 문제보고 답보고 해답설명 보고를 되풀이 했고 그 다음부터는 직접 문제 풀고 답맞춰 보고, 해답설명 보고 해서 5회까지 있는 기출문제집을 4번 풀었습니다. 마지막 문제, 교안 작성을 위해서도 실전처럼 연습을 했습니다. 혼자 공부할 때는 시간체크를 해보면 시간이 넉넉했는데 실제 시험장에서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2차 면접은 작년에 불합격, 올해 합격입니다. 작년에도 생각해보면 못푸는 문제는 아닌데 제가 자꾸 이상한 말을 하고 있더라구요ㅎㅎ 작년문제 1. '이 사과는 한 개에 천원이다'에서 한개에 할 때의 '에'와 '봄에 꽃이 핀다'(문장이 더 길었는 것 같은데) 에서 봄에 할 때의 '에' 문법설명하기 2. 외국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우리 문화재와 이유 3. 우리나라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것과 해외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것의 차이점 - 문제가 맞는지도 잘 모르겠고, 시험 마치고 지금까지도 답을 이리저리 찾아봐도 모르겠더라구요. 올해문제 1. '할아버지께서는 정말 맛있는 사과를 좋아하신다'에서 한국어의 유형론적 특징 2. 한국어를 지도해 봤거나, 한국어가 아니더라도 다른 언어를 지도해본 경험이 있는지, 어떻게 지도했는지 3. 한 챕터(그 분은 다른 용어를 썼는데 잘 기억이 안나서)를 담당해서 가르치는 게 나은지, 각 챕터를 처음부터 끝까지 담당해서 가르치는게 나은지, 그 이유는? 긴 여정이 끝나고 이제 심사만 남았네요. 다른 분들도 열심히 하셔서 합격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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